'멋진 신세계' 허남준, 대세 행보 속 생일…안경+'덮머'도 '찰떡'

허나원 기자 2026. 6. 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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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준이 생일을 맞았다. 출처|허남준 소속사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허남준이 생일을 맞았다.

현재 방송 중인 SBS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으로 활약 중인 허남준이 9일 생일을 맞은 가운데, 이날 소속사 공식 SNS에는 “허남준 배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허남준은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파란색 니트에 뿔테 안경, 덮은 머리 스타일을 한 허남준은 극 중 차세계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다.

허남준은 현재 SBS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차세계는 돈과 성공만을 좇던 냉철한 회사 대표이자 악명 높은 인물이다. 그러나 신서리(임지연)를 만난 뒤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며, 냉철했던 모습과는 다른 순애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1993년 6월 9일생인 허남준은 2019년 영화 단역으로 데뷔해 KBS2 ‘혼례대첩’,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등을 거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지니TV ‘유어 아너’, MBC ‘지금 거신 전화는’ 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JTBC ‘백번의 추억’으로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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