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I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과정’ 교육생 모집
취업률 88%로 매년 실질 성과 입증
우수 수료생은 베스핀글로벌 인턴십

이번 교육 과정은 AI와 클라우드 역량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베스핀글로벌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커리큘럼은 베스핀글로벌의 현직 기술 리더들이 현업의 실무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직접 구성했다.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 3단계로 세분화했다. 1단계(Fundamental)에서는 파이썬 프로그래밍과 리눅스 운영체제 등 필수 기본기를, 2단계(Cloud Engineer)에서는 AWS 기반 인프라 설계 및 구성 역량을 다룬다.
마지막 3단계(Cloud Data Engineer)에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머신러닝(ML on AWS)까지 심화 기술을 학습한다. 특히 마지막 단계에서는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최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지금까지 베스핀글로벌이 운영해 온 새싹 교육 과정은 매년 높은 취업 성과를 냈다. 2024년 과정에서는 수료생 18명 중 16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88%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도 조기 취업자를 포함해 다수의 수료생이 정보통신(IT) 업계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베스핀글로벌은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직무 기회를 제공하며 인턴십 연계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지난 두 기수 모두 수료생 18명 중 약 35%에 달하는 인원이 베스핀글로벌 인턴십에 최종 선발돼 현업에 투입됐다.
선발된 인턴들은 단순 보조 업무를 넘어, 실제 고객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 분석 기반 환경 구축 제안서’ 프로젝트 등 난이도 높은 과업을 수행하며 차별화된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윤희정 베스핀글로벌 이사는 “최근 AI 서비스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자리 잡으면서 AI 인프라와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의 현업 노하우가 집약된 프로젝트 중심 커리큘럼과 인턴십 연계를 통해, 교육생들이 실전에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과정은 만 15세 이상의 서울 시민(혹은 서울 거소자) 또는 서울 소재 대학(원)의 재·휴학생 및 졸업생, 기업 근무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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