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유재석 캠프' 비하인드 풀다 청결 논란에 급발진 "미안해요" ('넷플릭스 코리아') [순간포착]

최지연 2026. 6. 9. 07: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 출연진에 사과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미공개] 선빈이는 귀엽고 광수는 웃기고 | 유재석 캠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청결이 아쉬웠던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다.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은 약속한 듯 지예은을 꼽아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과 이광수는 배려하듯 "지저분했다는 건 아니다"라며 "이유는 얘기하지 않고 넘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예은은 "왜 이야기를 안 하냐"며 오히려 약올라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이광수는 "원래 밤에 머리를 감으면 아침에 안 감는 거냐"고 질문, 지예은은 당연하다는 듯이 "안 감죠"라고 대답했다. 이에 변우석은 "(여자들은) 잘 못 감는다. 머리가 기니까"라며 친누나를 떠올렸다. 

변우석은 이어 "형, 여동생 있지 않아요?"라고 이광수에 질문, 이광수는 지예은에게 "전전날 감은 거 아니야?"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지예은은 "전날 밤에 감았는데 일을 열심히 해서 떡이 진 것 같다"며 "미안하다. 냄새가 그렇게 났냐"고 열분을 토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프로그램으로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