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왕자' 방탄소년단 진, 프레드 新화보 '압도적 비주얼'
문완식 기자 2026. 6. 9. 06:47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새로운 사진이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8일(한국 기준)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 프레드(FRED)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진의 새로운 비주얼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 속 진은 블랙 재킷과 같은 색상의 실크 소재 이너를 매치해 절제된 섹시미와 고급스러운 무드를 드러냈다. 그는 빈티지 마이크를 쥔 포즈로 프레드 시그니처 디자인이 담긴 목걸이와 프레이슬릿, 링을 자연스럽게 부각했다. 빈티지 마이크는 무대와 음악을 상징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하이주얼리의 우아함을 함께 강조했다.

진은 지난 2024년 7월 프레드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프레드는 1936년 창립된 프랑스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진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엠버서더 타이틀을 얻었다. 프레드는 진의 빛나는 에너지와 높은 수준의 예술적 자질을 발탁 이유로 밝혔다. 이후 진은 초고가 라인의 초고속 품절을 이끌며 영향력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일과 13일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부산 콘서트 무대를 앞두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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