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민생경제 총력"
2026. 6. 9. 05:23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이하는 전환적인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대해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어제(8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을 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무총리로 임명되면 "당면한 민생경제 비상상황을 타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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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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