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중관계는 국가의 중대한 제1전략사업"
2026. 6. 9. 05:0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중 관계를 "국가의 가장 중대한 제1 전략 사업"으로 규정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어제(8일)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북한과 중국의 우호를 발전시키는 것이 시대의 요구라며, 국가의 제1 전략 사업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국제사회가 전례 없는 변화를 겪고 있다며, 북한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중국의 입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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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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