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손빈아 등 '불후의 명곡' 참여
2026. 6. 9. 03:13

김용빈·손빈아 등이 '불후의 명곡' 녹화를 마쳤다.
가수 김용빈이 5년 만에 KBS 2TV '불후의 명곡' 무대로 돌아왔다. 김용빈은 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 녹화에 참석해 절친한 동료인 가수 손빈아, 추혁진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지난 2021년 3월 방송 이후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 김용빈은 9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과 함께 음악으로 쌓아온 남다른 우정 스토리와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등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스타 10팀이 출격한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의 방송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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