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새만금 투자 성공 열쇠 ‘전략적 공공기관 이전’”
이수진 2026. 6. 8. 22:07
[KBS 전주]전북연구원이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AI와 로봇, 수소 3대 분야 공공기관의 전북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원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을 유치해 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인재 양성을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지방 주도 성장의 성공적인 선례가 되려면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략적 공공기관 이전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수진 기자 (elpis100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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