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해 앞바다에 ‘해파리 예비주의보’
서윤덕 2026. 6. 8. 22:07
[KBS 전주]국립수산과학원이 전북 서해 앞바다에 해파리 예비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
과학원은 평년 대비 높은 수온으로 새만금 방조제 일대에서 보름달물해파리가 고밀도로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비주의보는 해파리가 국지적으로 대량 출현하거나 어업 피해가 우려될 때 발표합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거 결과 국민 경고…투표용지 사태, 모범적 민주국가 망가뜨려”
- 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부족…중앙선관위 “민원 전화로 최초 인지”
- 반도체 쇼크 ‘블랙 먼데이’…조정장 시작될까
- “고객 아닌 파트너”…젠슨 황, 한국 기업과 AI 새판 짜기
- 인도서 100m 돌진한 버스…아이 옷깃 잡아채 피한 엄마
- 발목 덫에 올무까지…다리 썩고, 죽어 가는 야생동물 [현장K]
- ‘음료 3잔에 횡령’ 논란 점주 입건…“추가 임금 체불 수십 건”
- 멕시코 적응 착착…현지 언론의 한국 예상 성적?
- ‘소쿠리 투표’부터 용지 부족까지…변화 없던 선관위, 이번엔 바뀔까?
- 뜨거운 바다의 경고…폭염·폭우 부르는 동중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