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휘인, 술 취해 주먹다짐 "침대서 안고 있다가 난투극"('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6. 6. 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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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화사와 휘인이 주먹다짐을 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완전체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일본 스케줄 당시 술에 취해 육탄전을 벌인 사태를 언급해 현장을 뒤집었다.

마마무의 동갑내기 절친인 휘인과 화사는 당시 침대 위에서 서로를 껴안으며 훈훈하게 애정 표현을 나눴다고. 하지만 갑자기 사소한 이유로 감정이 격해지더니, 결국 주먹을 날리고 발로 차는 난투극을 벌였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결국 이후, 두 사람은 일주일 동안 서로 아는 척도 하지 않고 지독한 냉전기를 가졌다고. 하지만 다음 날 스케줄이 겹쳐 대기하던 중, 휘인이 화사에게 직접 말을 걸지 않고 리더인 솔라를 통해 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화사는 이날 방송에서 "열심히 싸우는 게 좋은 것 같다. 우리는 진짜 열심히 싸웠다. 밤마다 숙소 방이 헤집어질 정도였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너무 편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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