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입건
KBS 2026. 6. 8. 19:33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손재일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노동 당국과 경찰은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에 대해서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포함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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