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감량' 김민하, '뼈말라' 되더니 점점 더 말라가

문준호 기자 2026. 6. 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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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민하가 체중 감량을 통해 '뼈말라' 체형으로 비주얼 변신을 알린 가운데, 한층 더 야윈듯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자택 등에서 촬영한 다양한 거울 셀카를 비롯해 김민하의 소소한 일상 모습들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민하의 몸매였다. 최근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가녀린 팔다리와 군살 없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출처| 김민하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김민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효소 찜질을 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배우 오연서가 효소 찜질을 통해 단시간에 1kg가량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바, 여전히 체중 감량을 진행 중인 듯한 김민하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과 건강 우려가 함께 모였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김민하는 2016년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2'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공개된 미국 드라마 '파친코'의 주인공 선자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이준호와 성공적으로 호흡을 맞췄다. 그는 차기작으로 '꿀알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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