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1살에 사회생활을 하네…'역시 슈퍼모델 베이비'
문준호 기자 2026. 6. 8. 17:1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SNS에 '축구교실 등록, 생애 첫 사회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재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축구공을 들고 서 있는가 하면, 축구가 끝나고 물로 공을 씻어주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만에 광고 17개 이상을 섭렵하며 '슈퍼모델 베이비'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난달에는 어린 나이에 종합소득세를 납부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행보에 이어 재이 양의 축구교실 등록 사실이 전해지며, 동나이대 친구들과 어울려 사회성을 기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재이 양은 2024년 10월에 태어났다. 박수홍 부부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재이 양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들의 유튜브 채널은 8일 오후 2시 기준 구독자 수 약 58만 명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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