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다정 포옹 [N해외연예]
윤효정 기자 2026. 6. 8. 16:57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연인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한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 사진을 공개했다.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은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14일 차 경기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함께 경기를 관람하면서 어깨에 기대고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앤젤리나 졸리와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촬영장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9년간의 열애 끝에 2014년 정식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6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송은 2019년 마무리됐다 .
이후 브래드 피트는 2023년부터 주얼리 브랜드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 이네스 드 라몬은 1992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34세다.1963년 12월생으로 만 63세인 브래드 피트와는 29세 차이가 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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