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호러 아닌 멜로"…김재중·공성하, 선남선녀 케미
이호준 2026. 6. 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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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재중과 공성하는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다양한 포즈로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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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호준기자]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재중과 공성하는 선남선녀의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다양한 포즈로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한편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다. 오는 17일 개봉예정.

로맨틱 김재중

러블리 공성하

눈부신 볼하트

카리스마 K 무당

청량한 손인사

"설렘가득, 볼하트"

호러 아닌 멜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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