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리그' 데뷔조 아홉, 내달 새 미니앨범 내고 컴백
김현식 2026. 6. 8. 14:45
12일 선공개곡 '슈가 하이' 발매
(사진=F&F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컴백 일정을 확정했다.

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내달 3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아홉이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11월 2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The Passage)를 낸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수록곡 ‘슈가 하이’(Sugar High)를 선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앞서 아홉은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슈가 하이’를 무대로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홉의 다크한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아홉은 SBS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 데뷔조로 지난해 7월 정식 데뷔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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