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우리 강점은 몽환+파워풀…확장된 ‘나다움’ 보여줄 것”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6. 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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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즈나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즈나(코코,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는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 미니 3집 '세트 더 템포'(SET THE TEMP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유사랑은 컴백 소감을 묻자 "이전 활동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면서 "이즈나의 색깔이 더 진해진 앨범이라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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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사진l유용석 기자
그룹 이즈나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즈나(코코,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는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 미니 3집 ‘세트 더 템포’(SET THE TEMP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유사랑은 컴백 소감을 묻자 “이전 활동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었다”면서 “이즈나의 색깔이 더 진해진 앨범이라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지민은 “지난 앨범에 비해 한층 확장된 ‘나다움’을 담고 있다. 이즈나만의 템포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고, 정세비는 “이즈나의 강점인 몽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을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은 세련된 하우스 리듬이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노래다. 일정한 박자로 움직이는 메트로놈처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여섯 멤버의 태도를 표현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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