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웅시대와 임영웅, '5월 선한스타 상금 전액 기부'
노진환 2026. 6. 8. 12:04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5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이름으로 된 누적 기부금은 총 1억 2,802만 원에 달한다. 매달 꾸준히 이어진 나눔은 환아 가정의 치료 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에 큰 보탬이 되며 지속적인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에 전액 활용된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기 치료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간병비, 생계비, 식비 등 가정 내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보호자들이 생계 압박을 덜고 오롯이 아이의 치료와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가수 임영웅)
노진환 (shdm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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