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애 아빠 많이 화났어요"..박지연, '참교육' 극성맘 출연 소감 "신중하게 작업"

최혜진 기자 2026. 6. 8. 1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박지연 SNS
/사진=박지연 SNS
배우 박지연이 '참교육'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박지연은 개인 계정에 "('참교육') 5화 우진 어머니로 참여했다"는 글을 올렸다.

박지연은 "의미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다"고 전했다.

또한 박지연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박지연은 초등학교 교사에게 악성 민원을 쏟아내는 학부모 역으로 활약했다. 특히 "애 아빠가 많이 화났어요"라는 작품 속 대사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