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수첩]김덕환 칠곡경찰서장…군민에게 감동 주는 경찰 구현

전병용 2026. 6. 8. 11: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덕환 칠곡경찰서장

신임 김덕환(51) 칠곡경찰서장은 8일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삶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군민의 신뢰를 넘어 '감동치안'을 실현하고, 한 번 더 듣고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안전하고 행복한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서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간부후보 50기로 입직했다. 경북경찰청 김천·경주서 수사과장, 제2부 수사2계장,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