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펑리위안 여사 동행”
백민정 기자 2026. 6. 8. 11:14

중국 관영 중앙(CC)TV는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용기편으로 베이징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북에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외교 라인 수장인 왕이 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동행한다고 CCTV는 덧붙였다.
백민정 기자 mj10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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