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시진핑, 평양으로 출발···펑리위안 여사 동행”

백민정 기자 2026. 6. 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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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과 북한이 5일 발표했다. 사진은 2019년 6월 20일 평양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중정상회담에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악수하는 모습.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관영 중앙(CC)TV는 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용기편으로 베이징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방북에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외교 라인 수장인 왕이 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동행한다고 CCTV는 덧붙였다.

백민정 기자 mj10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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