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종이인형 벗어났다…벌크업 후 터질듯한 팔뚝 '깜짝'
문준호 기자 2026. 6. 8. 10:3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과거 '종이인형'으로 불렸던 황광희가 벌크업 이후 달라진 몸선을 과시했다.
황광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귀여운 아기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 길거리를 거닐거나, 인형으로 어린 아기를 놀아주는 등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황광희의 근육이었다. 175cm의 키에 비해 마른 체형과 기다란 팔다리로 과거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황광희는 피나는 노력 끝에 벌크업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성난 팔뚝과 전완근은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무색하게 한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잇따랐다. 팬들은 "근육 라인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종이인형 아니네", "진짜 볼수록 매력덩어리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황광희는 2010년 '제국의아이들(ZE:A)'로 데뷔했다. 그는 '뱀파이어 아이돌',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는가 하면, 노홍철 하차 이후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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