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 체험"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참가

김수연 2026. 6. 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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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에 협찬사로 참여해 '라이트앤조이'(LIGHT&JOY) 브랜드와 라면류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 축제에서는 기록 경쟁 없이 '나만의 페이스'로 완주하는 '한강 3종 경기(달리기·자전거·수영)'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뚜기는 현장에서 라이트앤조이의 '해치 퍼즐런' 부스에서 운동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에게 하프케R, 하프마요 등 라이트앤조이 대표 제품 6종을 제공했다.

또 부스 6곳의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에게 라이트앤조이 샐러드볼, 로열라면 등 추가 경품 응모권을 제공했다.

오뚜기는 외국인과 시민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쉬엄쉬엄 한강라면'도 운영했다. '나만의 한강라면 만들기'를 통해 진라면 3종 스프와 건더기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들며 K-라면 문화와 오뚜기 라면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강라면 MBTI' 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라면 취향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시식까지 즐길 수 있게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운동과 푸드 체험을 함께 즐기며 라이트앤조이와 라면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가 지닌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난 5일 개막한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현장에 꾸려진 오뚜기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오뚜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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