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라면 체험" 오뚜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참가
오뚜기는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에 협찬사로 참여해 '라이트앤조이'(LIGHT&JOY) 브랜드와 라면류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이 축제에서는 기록 경쟁 없이 '나만의 페이스'로 완주하는 '한강 3종 경기(달리기·자전거·수영)'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뚜기는 현장에서 라이트앤조이의 '해치 퍼즐런' 부스에서 운동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에게 하프케R, 하프마요 등 라이트앤조이 대표 제품 6종을 제공했다.
또 부스 6곳의 미션을 모두 수행한 참가자에게 라이트앤조이 샐러드볼, 로열라면 등 추가 경품 응모권을 제공했다.
오뚜기는 외국인과 시민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쉬엄쉬엄 한강라면'도 운영했다. '나만의 한강라면 만들기'를 통해 진라면 3종 스프와 건더기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들며 K-라면 문화와 오뚜기 라면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강라면 MBTI' 유형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라면 취향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시식까지 즐길 수 있게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운동과 푸드 체험을 함께 즐기며 라이트앤조이와 라면 제품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가 지닌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news@dt.co.kr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난 5일 개막한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 현장에 꾸려진 오뚜기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오뚜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8/dt/20260608100453610bwda.jpg)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년 재직 중등교사, 버스서 성범죄로 해임…법원은 “해임 정당”
- [속보] 1년전과 닮았다…아워홈 용인공장서 또 벨트에 목 끼여 심정지
- 6m 아래 추락 승용차, 중상자 2명 숨져…7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 전통시장 화물차 돌진, 22명 사상…60대 운전자 금고 2년 6개월
- “언론도 부정선거 알고 있는데”…근거 묻자 인터뷰 중단한 트럼프
- 충돌직전 시속 161㎞…‘대학생 3명 사망사고’ 창원 신호체계 손본다
- “술 마시며 독살”…러시아에 포섭된 10대 소녀, 우크라 군인 살해
- “매점 갈 돈 필요해”…‘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법원에 ‘영치금 보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