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레몬탱', 여름 더위 날릴 상큼 청량 에너지
정하은 기자 2026. 6. 8. 09:20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상큼하고 청량한 에너지로 돌아온다.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은 동명의 타이틀 곡과 지난 2월 공개한 싱글 '루드!'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을 만날 수 있다.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이번 타이틀 곡 '레몬탱'은 새콤한 'Lemon'에 톡 쏘는 맛과 향을 의미하는 'Tang'이 결합된 제목의 곡으로, 청량하게 터지는 여름 감성에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더해져 하츠투하츠의 상큼한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댄스 팝 곡이다. 더불어 혼자일 때는 레몬처럼 시고 날카롭지만 너와 내가 만나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매력의 '레몬탱'이 된다는 내용의 가사에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자는 외침을 풀어냈다.
특히 '레몬탱'은 하츠투하츠의 대표곡 'The Chase'(더 체이스), 'STYLE'(스타일), 'FOCUS'(포커스) 등을 작사한 KENZIE(켄지)가 쓴 가사로 한층 견고해진 음악적 메시지를 전하며, 첫 미니앨범의 수록곡 'Flutter'(플러터)를 작업한 KENZIE와 Andrew Choi(앤드류 최)를 비롯한 KZLAB 작가들이 작곡, 하츠투하츠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배가한 새로운 서머송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은22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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