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에스파, 영국 차트 첫 진입‥'신맛' 통했다
장유진 리포터 2026. 6. 8. 06:58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에스파가 지난달 28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로 돌아왔죠.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영국에서도 새롭게 차트에 진입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그룹 에스파가 '레모네이드'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레모네이드'는 시련과 혼란이 닥쳐와도 새콤달콤한 '레모네이드'의 에너지로 갈아 마시겠다는 에스파만의 당찬 포부가 담긴 곡인데요.
에스파는 '레모네이드'를 통해 해당 차트 6월 5일에서 11일 자에 95위로 처음 올라섰습니다.
오피셜 차트는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팝 차트로 통하는 유명 차트인데요.
그동안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강력한 팬덤을 만들어온 에스파가 영국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겁니다.
이 밖에도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50위로 진입하면서 자체 최고 진입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장유진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8405_3701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관위 향해 "국민주권 훼손‥검경이 수사"
- 나흘째 개표소 봉쇄 시위‥오늘 고발인 조사
- 트럼프 "이란과 합의 불발 시 타격한 뒤 고농축우라늄 회수할 것"
- 재선거 현실성 있나? '법의 문턱' 높고 위자료는 100~200만 원
- 진상규명 갈 길 먼데 '동반 사퇴'‥수습 책임은 누가?
- 사퇴론 뭉개며 "전국 재선거"‥당내서도 비판
- 이스라엘, 트럼프 만류에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공습
- 젠슨 황, SK와 '2차 깐부 회동'‥야구장·PC방까지 쉴 새 없는 방한 행보
- 선수에게만 '출퇴근' 비자‥이란 "의도적 차별" 美에 격분
- 이준석, '재선거' 주장 장동혁에 "오세훈 자리 내놓으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