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안 한 연예인 처음 봐” 허영만, ‘무쌍’ 박소담 미모에 감탄 (‘백반기행’)[핫피플]

박하영 2026. 6. 8. 0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이 무쌍커풀 박소담 미모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천만 배우’ 박소담이 등장했다.

이날 허영만은 배우 박소담을 보자마자 “눈 쌍커플 (수술) 안 한 연예인 처음 봤다”라며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얘기 듣기로는 소담 씨가 먼저 전화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즉, 박소담이 ‘백반기행’에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

박소담은 “제가 너무 잘 보고 있어서”라며 애청자라고 밝히며 “저도 쉬는 법을 잘 모르고 달려만 왔었다. 선생님이랑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라고 했다.

그 말에 허영만은 “나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해질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소담은 “날씨부터 이미 그동안 왔던 날 중에 하늘이 가장 맑다”라고 인정했다.

허영만은 “나 연애할 때 왜 여기 한 번도 안 왔을까”라고 했고, 박소담도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다”고 공감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