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혼 후 일상 보니.. 화장실 바닥 검은콩 먹방, 서장훈 '경악'[미우새][별별TV]

노미경 기자 2026. 6. 7. 22: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린이 독특한 아침 루틴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집은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를 본 서장훈이 "혼자 되고 나서 이사한 집인가요?"라고 묻자 린의 어머니는 "네, 이사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폴딩도어가 열리며 주방이 공개됐다. 주방 한편에는 각종 영양제와 음식들이 정리돼 있었고, 린은 꿀과 올리브오일을 챙겨 먹으며 아침을 시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하지만 이후 예상치 못한 행동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린은 검은콩을 한 움큼 챙겨 다시 화장실로 향했고, 바닥에 앉아 콩을 먹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 뜨개질을 하거나 독서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이게 뭐 하는 거예요? 왜 이러시는 거예요?"라며 당황했다. 신동엽 역시 "어머니는 저 공간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저도 처음 봤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왜 저기서 드셔? 저는 화장실에 있는 걸 최소화한다. 가장 빨리 나온다"라고 말하며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