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소 등골·곱창전골→성수동 빵집·해산물 야장 (미우새)
2026. 6. 7. 22:12

가수 린이 ‘미우새’에 새롭게 합류하며 압도적인 먹방 투어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한 린의 반전 넘치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린의 첫 코스는 소 등골과 곱창전골 식당이었다. 홀로 식당을 찾은 린은 소 등골과 곱창전골 폭풍 먹방을 펼치며 흥겨운 어깨춤까지 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여기에 막걸리 한 병과 하이볼까지 야무지게 곁들이며 남다른 미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이후 린은 핫플레이스 성수동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빵지순례’에 나섰다. 유명 빵집에서 웨이팅을 하던 린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며 훈훈함을 안겼다.


매대에 선 린은 “망고 우유 베이글 하나 주세요”, “말차 구름 샌드 베이글도 하나 주세요”라며 망설임 없는 빵 쇼핑을 이어갔다.


디저트 배를 채운 린의 먹방 릴레이는 '최화정 추천 맛집'으로 알려진 성수동 해산물 야장으로 이어졌다. 성수동의 한 해산물 야장을 방문한 린은 푸짐한 해산물 모둠까지 완벽하게 클리어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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