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서울대 입학한 딸 언급에 흐뭇…"발레 전공→선화예고 졸업" ('미우새')

김도형 기자 2026. 6. 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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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 신지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딸의 근황을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도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지원은 과거 드라마 '여인천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도지원은 "원래 50회 예정이었는데 150회까지 연장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도지원은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발레리나 강수진과 선화예술고등학교 동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교 다닐 때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고 회상했다.

도지원, 신동엽 / SBS

이에 신동엽은 "우리 딸도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나왔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도지원과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

이를 들은 방송인 서장훈은 "(신동엽의 딸이) 이번에 서울대에 갔다"고 했고, 신동엽은 미소를 지으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신동엽의 딸은 발레를 전공하며 선화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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