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들이 벌써 이렇게 크다니... '추억 한 스푼' 엄마 미소 [RE:스타]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엄마 손예진'의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아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2022년생인 손예진의 아들 우진 군은 훌쩍 자라 어린이의 풍채를 갖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바닷가 배경과 석양이 어우러진 모자의 그림 같은 일상에 누리꾼들은 "손예진 현빈 아들이라니, 얼마나 예쁠지 상상도 안 간다" "얼굴을 가려도 귀여운 게 보인다" "손예진의 얼굴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동료배우 현빈과 결혼, 같은 해 아들 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임신, 출산을 거치며 3년여의 공백기를 가졌던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를 낳기 전에도 아주 많은 아이 엄마 역할을 해봤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전혀 다르더라. 실제로 아이와 함께하는 나의 모습이 되게 자연스러워졌고 엄마의 모성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 같다"며 엄마 손예진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3분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는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린 작품으로 손예진 외에도 지창욱, 나나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손예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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