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나이 안 믿기는 '원조 미모 퀸'의 아우라…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황신혜의 변하지 않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맛집발견..이럴때 기분은 그냥 길가다 복권 당첨 된 것처럼 기분이 확 좋아져..ㅎ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황신혜는 'PIZZERIA DUCKY' 간판이 걸린 식당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민소매 톱과 와이드한 블랙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에 화이트 컬러 토트백을 들어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 입구 옆에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 손으로 상체를 가볍게 감싼 포즈와 블랙 링 액세서리, 팔에 착용한 독특한 장식이 눈길을 끌며 담백한 스타일링에 개성을 더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매장 내부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아늑한 분위기도 함께 전해졌다.

이어 야외 테이블에 앉은 모습도 공개됐다. 초록색 체크 테이블보가 깔린 공간에서 화이트 머그컵과 소품들이 놓인 테이블 옆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가방을 손에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처럼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 의자에 앉아 창문이 열린 매장 쪽을 바라보고 있다. 주방이 보이는 창과 테이블, 의자들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긴 머리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으며 특별한 연출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와 존재감이 돋보였다.
팬들은 "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항상 이뻐요", "진짜 안 읅어용", "젊어보이세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주변에서 친구들이 날 너무 부러워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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