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서울국제관광전 참가…관광자원·내년 TPO 총회 개최 홍보
이수경 기자 2026. 6. 7. 13:55
부산·안동·코타키나발루·후에와 공동부스 운영
TPO 공동 홍보 설명회서 감해 홍보 PPT 발표
김해시는 지난 4~7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김해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제13차 TPO(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개최를 적극 알렸다. /김해시
TPO 공동 홍보 설명회서 감해 홍보 PPT 발표

김해시는 지난 4~7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김해시 핵심 관광자원과 2027년 제13차 TPO(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총회 개최를 적극 알렸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TITF)가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했다. 40여 개 국가 400여 개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다.
시는 TPO 사무국과 부산, 경북 안동, 코타키나발루(말레이시아), 후에(베트남) 등 5개 회원도시와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김해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한옥체험관 등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또 관광지 초성 퀴즈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개최해 김해 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4일 개최한 TPO 공동 홍보 설명회에서는 '2027 TPO 총회 개최도시 김해'를 주제로 홍보 PPT를 발표해 세계유산과 현대 관광콘텐츠가 공존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김해를 국내외 관광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