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선 참만남심리상담센터 소장이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로부터 ‘좋은이웃센터’ 현판을 전달받은 후 후원감사증을 들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양주=김준구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최근 양주시에 위치한 참만남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좋은이웃센터’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참만남심리상담센터’는 해외아동 1:1 결연후원을 시작하며, 국내외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오세선 참만남심리상담센터 소장은 “수백 가지 피규어와 모래를 활용해 내면의 감정과 경험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치유를 돕는 모래놀이치료 등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준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상담·치료센터와 동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이웃센터’는 지구촌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캠페인으로 심리상담센터를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좋은이웃센터’에 동참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갈 심리상담센터는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 031-908-139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