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방한에 장녀 깊이 관여…총수 회동도 직접 챙겨
2026. 6. 7. 12:49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한국 방문 행사에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젠슨 황 CEO의 이번 방한 과정에서 주요 행사 동선과 일정 조율에 직접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디슨 황 이사는 이번 방한 기간 젠슨 황 CEO의 일정에 잇따라 동행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입국 후 첫 일정인 e스포츠 게임단 T1 선수들과의 만남에 함께 했고 홍대 삼겹살집에서 열린 젠슨 황 CEO와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의 회동 때도 현장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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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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