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프로야구 시구…게임업계도 만난다
KBS 2026. 6. 7. 12:14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오늘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에 나섭니다.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 연도를 뜻하는 등번호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릅니다.
시타에는 구단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산은 로봇, 에너지 분야 등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편 젠슨 황 CEO는 오늘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등 게임회사 경영진과도 만나 AI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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