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마마무 성공 이유 밝혀 “매일 12시간 연습, 실력파 기대 부응”(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6. 7.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도훈이 그룹 마마무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특집' 편으로 진행됐다.

이에 신동엽은 "마마무가 그 신인 때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 뭐 어마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켰거든요. 나올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찍고 갔는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고요. 그만큼 연습량이 많았나요?"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도훈이 그룹 마마무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특집'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도훈은 마마무의 '데칼코마니'에 대해 "이 노래는 뭔가 잘 저한테 잘 풀리지 않는 곡이었어요. 그래서 마무리 작업을 믹싱이랑 마스터링 작업이라는 게 있는데, 마스터링 만 23번을 하고 믹싱 엔지니어만 4분이 동원돼서 정말 좋았는데 제가 제 곡 중에서 가장 힘들게 완성한 곡으로 꼽는 곡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은 "마마무가 그 신인 때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 뭐 어마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켰거든요. 나올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찍고 갔는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고요. 그만큼 연습량이 많았나요?"라고 물었다.

김도훈은 "워낙 실력파 이미지를 줘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불후의 명곡은 너무 중요한 무대여서 일주일, 열흘 이렇게 하루에 12시간 이렇게 계속 연습하고 화음 맞추고 그랬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하기도.

그는 "그리고 제가 항상 마지막에 점검하러 가거든요. 가면 "항상 잘했으니까 오늘도 좋겠지"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러면 멤버들 되게 부담스러워하면서 항상 다들 기대하고 있으니까 그 기대에 부응하려고 항상 열심히 했거든요. 그러면서도 힘들어했던 거 같다"며 마마무 멤버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