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코스에서 '데일리 베스트' 넬리 코다,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우승 겨냥 [LPGA US여자오픈]

강명주 기자 2026. 6. 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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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김효주, 최혜진, 양희영, 신지애, 김아림, 윤이나, 황유민, 고진영, 박성현, 김민솔, 고지원, 홍정민, 유현조, 이정은6, 이다연, 오수민, 앨리슨 리, 리디아 고 등과 함께 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제81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한 넬리 코다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USGA/Logan Whitton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5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첫날 2오버파 공동 56위로 출발했고, 난도가 높아진 2라운드에서는 둘째 날 베스트 스코어인 4언더파 67타를 몰아쳐 공동 9위(합계 3언더파)로 도약했다.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정상을 차지한 넬리 코다는 이날 톱10에 진입하면서 시즌 4승과 함께 2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조준한 분위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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