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현규 '말벅지 뽐내며'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 6. 7. 0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오현규가 이강인과 조를 이뤄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이 바로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포토] 오현규 '말벅지 뽐내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오현규가 이강인과 조를 이뤄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이 바로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