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6억 대출+3000만 원 명품 접시 "프렌치 식당 오픈 꿈 이뤘다"('전참시')

오세진 2026. 6. 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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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셰프 윤남노가 사장으로 거듭났다.

6일 방영한 MBC 드라마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오너 셰프로서 가게가 공개됐다. 윤남노는 “남들이 저를 사장으로 알았는데, 주인 의식으로 행세만 안 했다. 이 가게를 성공시키면 내 가게도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방송 출연 당시 공개된 가게는 자신이 일했던 곳이라고 말했다.

이제 6억 대출을 받아 압구정에 가게를 오픈하게 된 그는 대표로서 가게 오픈 준비에 임했다. 접시도 도착했다. 이를 본 송은이 등은 모두 놀랐다. 브랜드 접시였기 때문이었다.

그릇 가격만 3,000만 원이란 말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윤남노는 “지금 설거지 하다가 하나 깼다. 한 그릇에 34만 원이다”라며 속이 끓는 듯한 목소리를 내 웃음을 안겼다.

/osen_jin0310@osen.co.kr[사진 출처] MBC 전치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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