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구 2곳 투표용지 부족…지연은 없어”
손원혁 2026. 6. 6. 22:06
[KBS 창원]경남에서도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2곳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창원시 성산구와 함안 각 3곳, 통영과 남해 각 1곳에 투표 용지가 추가 배부됐으며, 이 가운데 창원 성산구 2곳에서 추가 배부된 투표 용지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울과 인천을 뺀 경남 등 다른 지역에서는 투표 지연 사태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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