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회 로또 1등 ‘1, 14, 16, 34, 41, 44’…당첨금 각 26억7000만원
민상식 2026. 6. 6. 20:51
2등 보너스 번호 ‘13’
서울 한 로또 판매점 [연합]
![서울 한 로또 판매점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6/ned/20260606205117198fwie.jpg)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2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4, 16, 34, 41,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26억748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0명으로 각 700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42명으로 16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188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52만3341명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범, 검침원 사칭해 집 들어와”…검침원 사칭 주의보
- “케데헌 댄스까지” 젠슨 황, 첫 예능서 ‘열정’…내일 잠실구장서 시구
- “女모델 성폭행에 팬들과 패싸움까지?”…잘 생긴 외모와 카리스마로 인기 끌던 ‘이 남자’, 폭력과 낭만은 어떻게 신화가 되었나 [음덕후:뮤지션으로 읽다]
-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개표소 봉쇄 시위…애꿎은 아이유에 불똥
- 피시방에 소화기 난사한 ‘촉법’ 여중생들…책임 묻자 “협박하냐” 되레 뻔뻔
- 박봄, 8년 동행 디네이션과 결별…“건강한 행보 응원”
- ‘1세대 게임 BJ’ 난닝구 46세 별세…동료 “빚 그게 뭐라고” 애도
- 홍명보 감독 “태극전사 강점은 투혼…월드컵, 선수들이 즐기길”
- “돼지 한 마리 키우는 줄”…만삭 아내 ‘몰카’ 동창 단톡방에 올려 조롱한 남편
- 새벽부터 줄서고 품절에 눈물까지…미국 휩쓴 ‘11달러 컵케이크’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