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동’이 대세…이번 주 26억 로또 1등 11명 나온 판매점 어디?
11명이 26억7000만원씩...2등 보너스 번호 ‘13’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2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14, 16, 34, 41,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6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 ‘1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각 26억7481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0명으로 각 7005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42명으로 16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1천88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52만3천341명이다.
이번 주 1등에 당첨된 11명의 구매 방식은 자동 8명, 수동 2명, 반자동 1명으로 집계됐다.
당첨지역은 서울 2곳, 대구 2곳, 인천 2곳, 대전 2곳, 경기 2곳, 경남 1곳 등이다.
자동구매 당첨번호가 나온 8곳의 판매점은 ▲진흥수퍼(서울 강남구 논현로150길 31) ▲행운의집(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222) ▲복권명당(대구 달서구 월배로 452) ▲복권명당(대구 수성구 들안로 243) ▲홍이복권방(인천 서구 중봉대로 759 D동 101호) ▲로또복권방(대전 서구 갈마중로 28) ▲로또편의점(대전 유성구 진잠로 146 교촌빌딩) ▲해피마트(경기 의왕시 부곡중앙로 3-2 의왕역로터리앞) 이다.
수동선택 판매점 2곳은 ▲왕대박복권편의점(인천 부평구 동수천로 108 1층) ▲마이더스로또복권방(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2-2) 이다.
나머지 반자동 선택으로 당첨번호가 나온 판매점은 복이 데굴데굴(경남 통영시 안정로 779 102호)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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