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사진 "폐에 구멍" 수척해진 근황
최신애 기자 2026. 6. 6. 20:3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배우 정가은은 6일 개인 계정에 "그동안 좀 뜸했죠?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입원 이유에 대해 그는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라고 밝혔으나, 다시 "무사히 퇴원했고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라고 쾌유 소식도 함께 전해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병원 침대에 누워 코에 호스를 연결한 모습. 수척해진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반면, 퇴원 후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정가은은 현재 연극 '위험한 사람들' 출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 병상투혼"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택시기사 자격증 취득, 연극 무대 도전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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