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일본 상반기 앨범 판매 1위…‘톱 20위’ K팝 관련 그룹 6팀 포함
이화연 2026. 6. 6. 18:49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나타났습니다.
빌보드 재팬이 오늘(6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결산 ‘톱 앨범 세일즈’ 차트를 보면 ‘아리랑’은 70만 6천961장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이 차트 상위 20위 안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K팝 관련 그룹 6팀이 포함됐습니다.
하이브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의 세 번째 미니앨범 ‘위 온 파이어’(We on Fire)가 2위에 올랐고, 엔하이픈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는 4위를 차지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7위, 투어스(TWS)의 ‘노 트레지디’(NO TRAGEDY)는 10위, 트레저의 ‘러브 펄스’(LOVE PULSE)는 13위에 올랐습니다.
하이브는 일본 현지 그룹 앤팀에 대해 “하이브 재팬 산하 레이블이 K팝 제작 시스템을 이식해 선보인 팀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일본 현지 정서를 반영하면서도 K팝식 트레이닝, 프로덕션, 운영 모델을 결합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빅히트뮤직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화연 기자 (ye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CU 택배’도 싹 털렸다”…티빙에 이어 또 개인정보 유출 [지금뉴스]
- 쌈 먹고 폭탄주 제조…‘K-불금 회식’ 제대로 즐기고 간 젠슨 황 [이런뉴스]
- 제2의 토익? 컴활? ‘AI 시험’ 직접 쳐봤어요
- 이 대통령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친일 부당재산 환수”
- “저 차 와 이라노?”…부산 커플에 딱 걸린 수상한 앞차의 정체는? [잇슈#태그]
- 지방선거 흔든 부동산…집값 잡을 정책은? [부동산, 묻고 답하다]③
- “이것 때문에 우리 병원 와”…강남 피부과 ‘비밀 주사’는 마약성 진통제 [취재후]
- 종합특검, 오늘 윤석열 첫 소환…“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지시”
- 하늘에서 100kg 물체가 ‘쾅’…송전철탑 부품 낙하
- 다시 만난 한동훈-유의동 ‘와락’…“시민들 덕분”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