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은퇴' 장동주, SNS 라이브 방송 근황… "손가락 멀쩡"

김진석 기자 2026. 6. 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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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장동주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를 은퇴하고 SNS도 삭제한 장동주가 다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었다.

장동주는 6일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신체 일부를 망가뜨리는 장면이 담긴 수위 높은 영상을 공개한 장동주는 곧바로 계정이 삭제 조치됐다. 곧바로 다른 플랫폼 계정으로 활동 중이었다. 또한 모두가 걱정한 그의 새끼손가락은 멀쩡한 상태로 확인됐다.

장동주는 앞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W는 '최근 언론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장동주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고 전했다.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한 장동주는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미스터 기간제' '너의 밤이 되어줄게' '트리거' 영화 '정직한 후보'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 배우로서 마지막 작품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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