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하석진,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하나 하나 빚은 듯한 이목구비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하석진의 조각같은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하석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서 딱 그만 더워지면 좋겠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하석진은 통유리 창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 상의를 단정하게 착용한 모습과 창밖으로 펼쳐진 파란 하늘, 흰 구름이 어우러지며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하석진은 넓게 펼쳐진 잔디와 꽃이 가득한 정원 앞에 서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하늘을 가득 채운 구름과 자연 풍경이 시원한 계절감을 더하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조명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바비큐 그릴 앞에 서 있다. 한 손으로 토치를 들고 불을 조절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주변의 따뜻한 조명이 밤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하석진은 원목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식당 안에 앉아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테이블 위 식기와 음식이 놓인 가운데 장난기 어린 표정이 더해지며 편안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멋지고 잘생김" "여전히 멋지네" "멋있다" "귀여움은 덤" "멋져" "정말 바쁘고 재미있는 삶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2년생으로 41세인 하석진은 2004년 광고로 데뷔해 올해 20년차를 맞았다. 그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출신으로 '공대남', '엄친아'로 불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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