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월드컵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 입성... 12일 체코전 본격 준비

김성수 기자 2026. 6. 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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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결전의 땅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KFA

대한축구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5-0 승리, 4일 엘살바도르전 1-0 승리로 미국 솔트레이크 고지대 사전캠프를 마쳤다.

ⓒKFA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에서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해 25일 남아공을 만난다.

이제 정말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나서는 대표팀이다.

ⓒKFA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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