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전국에 현충일 추모 사이렌...이 대통령도 묵념 동참
[앵커]
제71회 현충일인 오늘(6일), 모든 국민이 '추모 묵념'을 할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전국에 사이렌이 울립니다.
추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도 묵념에 동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인데요.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추념식이 진행되고 있는 국립서울현충원 보고 계십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와 각계 대표 등3,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추념식의 주제는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고요.
지금은 추모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10시가 지났는데요.
1분 동안 전국에는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서 모든 국민이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추념식의 주제는 기억하고 기록하고 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입니다.
오늘 행사에는 지난해 9월 인천 영흥도 갯벌에서 고립된 노인을 구조하다 순직한해경 이재석 경사 유족과 가평 육군 헬기추락사고 순직자 유가족, 6·25 전사자 유가족 등이 특별 초청됐습니다.
추모는 끝났습니다. 잠시 뒤 이재명 대통령의 추념사가 있을 예정인데요.
그때 다시 연결해서 현장 상황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위대, 투표소 수색...'유권자 정보' 두고 간 선관위
- 엔비디아, 한국에 AI 기술센터 짓는다...젠슨 황 "서울 유력"
- 선거 결과 보고 '깜짝'...대통령 이름 후보들 희비 엇갈렸다 [지금이뉴스]
- 백종원 1년 만에 유튜브 재개..."초심 돌아가 요리 콘텐츠 집중"
- 월가 관행도 무시...사상 최대 '2,700조 원' 상장 초읽기
- 필리핀 민다나오 규모 7.8 강진...쓰나미 경보 발령
- [속보] 이스라엘, 이란 본토 보복 공습...종전 협상 '치명타'
- 개표소에 묶인 '투표함 380개' 어쩌나...선관위 대책 고심
-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 해제 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부산 돌려차기남 "영치금 매달 15만원 쓰게 해달라" 법원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