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 2개월만 신혼여행…야릇한 눈빛 발사 (살림남2)

최윤나 기자 2026. 6. 6. 09: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민우가 결혼 두 달 만에 아내와 단둘이 신혼여행을 떠난다. 시작부터 숨길 수 없는 애정 공세를 펼친 그는 첫날밤을 향한 적극적인 플러팅으로 스튜디오까지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 부부의 달콤한 신혼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아이들을 맡긴 채 ‘대만의 몰디브’로 불리는 펑후 섬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이민우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지만, 아내는 여행 중에도 계속 집 상황을 확인하며 아이들 걱정에 휴대전화를 놓지 못해 상반된 분위기를 보인다.

펑후에 도착한 이민우 부부는 현지 맛집과 야시장을 찾아다니며 본격적인 여행을 즐긴다. 특히 굴 먹방 도중 이민우는 “남자한테 좋은 스태미나 음식이다”, “둘만의 여행인데 힘이 세져야지”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펑후 베이비 만들까?”라는 돌직구 플러팅까지 날리며 아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민우는 첫날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끈다. 샤워 후 나온 아내를 바라보는 이민우의 달달한 눈빛에 스튜디오 MC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민우 씨의 느끼한 모습은 처음 본다”라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과연 이민우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아내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민우 부부의 펑후 신혼여행기는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