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8년차 경차 오너의 로망 스포츠카 운전에 자아도취 표정(구기동)

박양수 2026. 6. 6. 08: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 제공= tvN ‘구기동 프렌즈’

[뉴스엔 박양수 기자]

배우 경수진이 tvN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오랜 로망이었던 버킷리스트를 실현함과 동시에 베테랑 이모의 능숙한 면모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6월 5일 금요일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경수진이 장근석의 특급 지인 찬스 덕분에 인생 버킷리스트였던 멋지게 입고 스포츠카 드라이브하기를 완벽하게 이뤄내는 행복한 순간이 그려졌다. 현실에서는 8년째 경차를 소유하며 알뜰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던 경수진은 이날 강렬한 레드 시트가 돋보이는 럭셔리 스포츠카를 마주하자 감격의 환호를 질렀다.

이어 운전석에 앉은 경수진은 시원한 엔진 소리와 함께 도심을 가르며 숨겨둔 질주 본능을 깨웠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브를 즐기며 연신 밝은 미소를 터트리는 경수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까지 짜릿한 대리 만족과 힐링을 선사했다.

하지만 경수진의 진정한 에이스 면모는 구기동 하우스로 돌아온 뒤 시작된 15개월 아기 손님 규진이와의 만남에서 빛을 발했다. 갑작스러운 아기의 등장에 다른 동사친들이 우왕좌왕하며 멘붕에 빠진 것과 달리, 조카 돌봄 경력자인 경수진은 완벽하게 상황을 이끌었다.

자연스럽게 육아 모드로 돌입한 경수진은 능수능란한 솜씨로 아기를 케어하며 베테랑 이모의 위엄을 입증했다. 특히 배고픈 규진이를 위해 맞춤 음식을 뚝딱 만들어 먹이는 독보적인 육아 스킬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tvN 구기동 프렌즈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된다.

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